국내 여행 정보
[오션월드]오션월드에서 1박2일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 7. 25. 11:31
오션월드에서 즐긴 신나는 물놀이. 오션월드하면 뭐니뭐니해도 파도풀과 놀이기구들..비록 오션월드의 높은 파도풀에서 락커키를 분실하긴 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휴가였습니다. :) 오션월드에서 10월 3일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중이라고 해서 서둘러 셔틀 예약을 하고 목동에서 아침 6시 반에 오션월드로 출발 ~ 오션월드까지 1시간 반 정도 걸리더군요. 아침 일찍 서두른 덕에 차가 없어서 그랬나..ㅋ (오션월드 무료셔틀 예약하기 클릭!)
아침 일찍 도착했는데도 사람들이 북적북적합니다. 날씨가 구름도 끼고 가끔가다가 빗방울도 조금씩 떨어졌지만 그래도 해가 쨍쨍할 때보다 훨씬 놀기 좋았어요. 햇빛에 타지도 않고 .... ^^
오늘 하루를 책임져 줄 오션월드 무료입장 티켓. 막내이모님의 여름 선물입니다. 이모 ~ 고마워요 :D 이모님 덕분에 동생이랑 친척동생들이랑 네명이서 지난 여름 배낭여행 이후 다시 모여 신나는 여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큭 ㅋ
오션월드 내에서는 오션코인을 미리 충전한 다음에 모든 돈 들어가는 것?들을 계산하게 되어있습니다. 쓰고 남은 돈은 정산하고 나갈 때 다시 돌려준답니다. :) 코인 충전은 현금과 신용카드만 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파도 속에서 어디론가 떠내려가버린 내 락커키 ㅡ.ㅜ 가끔 거센?! 물살에 락커키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그럴 때는 빨리 락커룸 안내데스크에 알리고 나중에 키를 찾게 되면 정산할 때 분실요금 5천원을 내지 않아도 되요. 하지만 난 끝내 못 찾았을 뿐이고 흑흑 ..ㅋ 저기 바코드 팔찌?!는 아까 충전한 오션코인이랍니다. 오션월드 내에서 음식을 사먹거나 할 때 저 팔을 내밀면 되는...ㅋㅋ
지난 주말까지는 무슨 행사기간이라서 구명조끼가 무료 대여기간이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5,000원 내셔야 될꺼에요. 락커룸에서 옷을 후다닥 갈아입고 밖으로 나온 ... 일단 입장시간에 맞춰 잽싸게 들어간 다음에는 저기 보이는 빨간 파이프 ! 300미터 몬스터 블라스터. 요놈부터 줄 서서 타야할 듯 합니다. 여기는 순식간에 줄이...@.@ 바로 옆에 파란 파이프는 68도 경사의 슈퍼 부메랑고 ..ㅋ 쓕 하고 내려가는 재미가 쏠쏠하지 말입니다...ㅋ
여기는 실내모습. 밖에서 노느라 안에서는 그닥 많이 놀지 않았지만 안에도 슬라이드를 탈 수 있는 곳들이 있고 대부분 어린 아이들 놀기 좋은 곳인거 같아요.ㅋ 한창 놀다가 배가 출출해서 뭘 먹을까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발견했던 훈제 닭다리?! .... .4,500원이었는데 양도 괜찮고 무엇보다 맛있었던 ...ㅋ 그리고 여기 츄러스도 부드러워서 좋았어요.ㅋ
아침에 일찍 입장해서 놀다가 숙소로 가려고 다시 나갔을 때는 벌써 저녁 7시 ... ;; 하루종일 물속에서 원 없이 놀았던 하루였습니다. 외국인들도 많고 .. 날씨가 구름 낀 날이라서 그런지 산을 넘나드는 구름이 신기해보입니다.
아침 일찍 도착했는데도 사람들이 북적북적합니다. 날씨가 구름도 끼고 가끔가다가 빗방울도 조금씩 떨어졌지만 그래도 해가 쨍쨍할 때보다 훨씬 놀기 좋았어요. 햇빛에 타지도 않고 .... ^^
오늘 하루를 책임져 줄 오션월드 무료입장 티켓. 막내이모님의 여름 선물입니다. 이모 ~ 고마워요 :D 이모님 덕분에 동생이랑 친척동생들이랑 네명이서 지난 여름 배낭여행 이후 다시 모여 신나는 여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큭 ㅋ
오션월드 내에서는 오션코인을 미리 충전한 다음에 모든 돈 들어가는 것?들을 계산하게 되어있습니다. 쓰고 남은 돈은 정산하고 나갈 때 다시 돌려준답니다. :) 코인 충전은 현금과 신용카드만 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파도 속에서 어디론가 떠내려가버린 내 락커키 ㅡ.ㅜ 가끔 거센?! 물살에 락커키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그럴 때는 빨리 락커룸 안내데스크에 알리고 나중에 키를 찾게 되면 정산할 때 분실요금 5천원을 내지 않아도 되요. 하지만 난 끝내 못 찾았을 뿐이고 흑흑 ..ㅋ 저기 바코드 팔찌?!는 아까 충전한 오션코인이랍니다. 오션월드 내에서 음식을 사먹거나 할 때 저 팔을 내밀면 되는...ㅋㅋ
지난 주말까지는 무슨 행사기간이라서 구명조끼가 무료 대여기간이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5,000원 내셔야 될꺼에요. 락커룸에서 옷을 후다닥 갈아입고 밖으로 나온 ... 일단 입장시간에 맞춰 잽싸게 들어간 다음에는 저기 보이는 빨간 파이프 ! 300미터 몬스터 블라스터. 요놈부터 줄 서서 타야할 듯 합니다. 여기는 순식간에 줄이...@.@ 바로 옆에 파란 파이프는 68도 경사의 슈퍼 부메랑고 ..ㅋ 쓕 하고 내려가는 재미가 쏠쏠하지 말입니다...ㅋ
여기는 실내모습. 밖에서 노느라 안에서는 그닥 많이 놀지 않았지만 안에도 슬라이드를 탈 수 있는 곳들이 있고 대부분 어린 아이들 놀기 좋은 곳인거 같아요.ㅋ 한창 놀다가 배가 출출해서 뭘 먹을까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발견했던 훈제 닭다리?! .... .4,500원이었는데 양도 괜찮고 무엇보다 맛있었던 ...ㅋ 그리고 여기 츄러스도 부드러워서 좋았어요.ㅋ
아침에 일찍 입장해서 놀다가 숙소로 가려고 다시 나갔을 때는 벌써 저녁 7시 ... ;; 하루종일 물속에서 원 없이 놀았던 하루였습니다. 외국인들도 많고 .. 날씨가 구름 낀 날이라서 그런지 산을 넘나드는 구름이 신기해보입니다.
어른들은 요기 오크동 숙소에 ... :) 물속에서 나온 우리들은 저녁이 되서야 숙소에 입실..
길 양쪽에 심어진 나무들. 비가 와서 그런지 촉촉한 나무향?!이 좋았던.... :)
겨울이 되면 스키장 슬로프가 될 곳. ㅋ
길 양쪽에 심어진 나무들. 비가 와서 그런지 촉촉한 나무향?!이 좋았던.... :)
겨울이 되면 스키장 슬로프가 될 곳. ㅋ
저녁을 먹고 숙소 지하에 가니 노래방, 게임장, 볼링장 등등 ~ 놀 곳들이 많았습니다. 게임장에서 마리오카트 삼매경에 빠진 친척동생...ㅋ 누나 좀 봐주렴 ㅜㅡㅜ
어른들과 함께 비발디파크 한 바퀴 돌며 산책 :) 사진 속은 소노 펠리체 숙소 쪽 입니다. 밤 안개에 살짝 가려져서 뭔가 신비한 분위기의 포스를 내뿜고 있던 ....ㅋ 밤 산책까지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서는 침대에 그대로 몸을 던져 잠의 블랙홀로 빠져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엄청나게 욱씬 거리던 어깨를 예상하지 못한 채 .... ㅋ
어른들과 함께 비발디파크 한 바퀴 돌며 산책 :) 사진 속은 소노 펠리체 숙소 쪽 입니다. 밤 안개에 살짝 가려져서 뭔가 신비한 분위기의 포스를 내뿜고 있던 ....ㅋ 밤 산책까지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서는 침대에 그대로 몸을 던져 잠의 블랙홀로 빠져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엄청나게 욱씬 거리던 어깨를 예상하지 못한 채 .... ㅋ